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1 11:09
2015년 9월 21일 11시 09분
입력
2015-09-21 11:08
2015년 9월 21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배우 소유진과 요리연구가 백종원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소유진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전날인 20일 오전 11시 해당 병원 분만실에 입원해 약 15시간에 걸친 진통 끝에 출산했으며, 백종원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소유진은 출산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붉은 색의 양말과 배냇저고리, 침대 위에 놓인 인형들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째는 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 용희 군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