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차홍, 요리 실력 묻는 질문에 “난 머리카락만 잘 썬다…주부로선 2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0 13:30
2015년 9월 20일 13시 30분
입력
2015-09-20 13:29
2015년 9월 20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홍. 사진=MBC ‘사람이다Q’ 캡처
‘마리텔’ 차홍, 요리 실력 묻는 질문에 “난 머리카락만 잘 썬다…주부로선 2점”
차홍
헤어디자이나 차홍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녀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홍은 지난 2013년 MBC ‘사람이다Q’에 남편 한필수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홍 부부가 저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홍은 “참치떡볶이를 만들겠다”고 큰소리쳤지만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다.
한필수 씨는 차홍의 떡볶이를 믿을 수 없는 듯 본인이 직접 요리에 나서 파스타를 순식간에 만들어 냈다.
그는 “내가 주로 (요리를) 많이 한다. 바쁘다 보니까”라고 설명했다.
차홍은 “나는 머리카락만 잘 썬다. 어떻게 뭐든지 다 잘하겠냐. 우리 남편은 셰프같다. 나는 조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말 나 같은 여자를 받아줄 남자는 우리 신랑 밖에 없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한다. 내 점수는 주부로서 2점”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한필수 씨는 “차홍은 2점 만점에 2점이다. 내가 더 많이 생각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많은 것을 나에게 가르쳐주는 아내다. 항상 같이 있으면 편하고 휴식처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차홍. 사진=MBC ‘사람이다Q’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리구매 요청받으셨죠?” 돈 받고 잠적…캄보디아 그놈이었다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