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만기 “전성기 때 김연아보다 인기 많았다” 어느 정도였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08:46
2015년 9월 15일 08시 46분
입력
2015-09-15 08:43
2015년 9월 15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만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이만기 “전성기 때 김연아보다 인기 많았다” 어느 정도였나 보니?
힐링캠프 이만기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이만기는 1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1983년에 천하장사 대회가 열렸을 때는 시청률이 68%였고 암표가 10만원이었다. 10만원이면 그 당시에 정말 큰 돈이었다. 결승전할 때는 시내에 차량이 없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MC김제동은 “(전성기 시절 이만기의 인기가)전 스케이트선수 김연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느냐”고 물었다.
이만기는 “김연아 선수 경기할 때 차는 다니지 않았냐”며 “직접적으로 내 입으로 말하기는 미안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진짜 초등학생부터 90대 어머니들까지 사랑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만기는 “초등학생들에게 팬레터도 많이 받았다. 남녀노소 구분 없는 인기를 받았다. 전성기 시절에는 김연아보다 조금 더 많았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이만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오리털 섞고 100% 구스다운…공정위, 겨울 외투 거짓·광고 의류 업체 17곳 제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