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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떡볶이 3대 명인 中 왕좌는 누구? ‘이것’ 넣으면 유레카! ‘엄지 척!’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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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14:58
2015년 9월 12일 14시 58분
입력
2015-09-12 14:57
2015년 9월 12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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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떡볶이 3대 명인 中 왕좌는 누구? ‘이것’ 넣으면 유레카! ‘엄지 척!’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이 떡볶이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3대천왕’에서는 1회 돼지불고기, 2회 닭볶음탕에 이어 3회 떡볶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길거리에서 흔히 먹는 분식인 떡볶이를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3대 명인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또 이들은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부산 국제시장에 위치한 이가네 분식집 명인은 어묵 국물에 떡을 넣는가 하면 무를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떡볶이를 선보였다. 또 명인이 직접 만든 핫도그를 설탕에 굴린 뒤 함께 먹으면 궁합도 좋다.
두 번째 떡볶이 명인은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쌀떡볶이나라 주인이다. 그는 떡볶이 위에 튀김가루를 올려 먹는 일명 크런키 떡볶이를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백종원은 식당 방문 당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데 아까워서 천천히 먹는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원조떡볶이의 명인이 출연했다. 이 떡볶이는 매우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
백종원은 “양파를 넣어 독특한 단맛이 났던 거구나”라며 “이곳이 제가 알기로는 마포에서 가장 오래된 떡볶이 원조 식당이다. 많이 와본 곳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표 결과 부산 국제시장의 명인이 인기상을 받았다. 그는 “18년 동안 식당을 운영한 시간을 보상 받는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종원의 3대천왕. 사진=백종원의 3대천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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