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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 김수현, 섹시 11자 복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7 11:18
2015년 9월 7일 11시 18분
입력
2015-09-05 10:33
2015년 9월 5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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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조 어머니 헬렌 조 역할의 김수현.
영화 ‘어벤져스’ 아마데우스 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인 헬렌 조 역을 맡았던 김수현의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수현의 사진은 런닝머신 위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수현은 복근을 훤히 드러낸 채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런닝머신 위를 뛰고 있어 ‘운동하는 여자’의 전형적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수현의 복근은 11자를 형성하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마블엔터테인먼트가 다양한 라인업을 시도하며 새 만화책인 ‘토탈리 어썸 헐크’에서 헐크는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맡는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유니버스에서 주역으로 처음 등장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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