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혁 · 동해 10월 입대, 최시원은 언제?… 슈퍼주니어 줄줄이 입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3 08:44
2015년 9월 3일 08시 44분
입력
2015-09-03 08:40
2015년 9월 3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혁 동해 10월 입대. 사진=동아닷컴 DB(왼쪽부터 은혁, 최시원, 동해)
은혁 · 동해 10월 입대, 최시원은 언제?… 슈퍼주니어 줄줄이 입대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동해, 최시원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혁은 10월 15일, 동해는 이틀 뒤인 17일 입대할 예정이다. 최시원은 11월 입대를 확정했다.
은혁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고, 동해는 이미 알려진 대로 의무경찰에 합격해 군복무를 하게 됐다. 최시원도 11월 19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함께 동반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슈퍼주니어는 성민, 신동이 복무 중인데 이어 은혁과 동해, 최시원까지 입대를 앞두고 있어 완전체 모습을 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은혁과 동해는 본인들에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류 그룹의 멤버인 만큼 수많은 팬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은혁과 동해는 유닛그룹 D&E로 활동할만큼 그룹 내에서도 절친이다. 또 평소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도 같은 날 입대하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은혁 동해 10월 입대. 은혁 동해 10월 입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7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7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 ‘533억 담배 소송’ 2심도 패소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광화문에서/신규진]4월 전 北대화 재개 ‘올인’… 韓美 간 공감대는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