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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지난해 236억 원 수입에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2 11:46
2015년 9월 2일 11시 46분
입력
2015-09-02 11:31
2015년 9월 2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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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사진=샤킬 오닐 소셜미디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지난해 236억 원 수입에 ‘헉’
전 미국프로농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 샤킬 오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입이 눈길을 모은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3월 12일(한국시간) 은퇴한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의 지난해 소득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샤킬 오닐은 자신의 이름을 딴 농구화 브랜드와 방송 해설 등 활동을 통해 지난해 2100달러(약 236억원)를 벌었다.
1위는 스포츠용품 업체인 나이키와의 계약 등을 통해 1억 달러(약 1126억원)의 수입을 올린 전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었다. 이어 7500만 달러(약 843억원)을 벌어들인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서인천 고등학교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샤킬 오닐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학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사진=샤킬 오닐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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