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남보라에 이광수, ‘말하는 것 봐. 사랑스럽다’… 뭐라고 했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31 15:45
2015년 8월 31일 15시 45분
입력
2015-08-31 15:44
2015년 8월 31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이광수.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런닝맨 남보라에 이광수, ‘말하는 것 봐. 사랑스럽다’… 뭐라고 했길래?
런닝맨에 출연한 이광수가 남보라에게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수로, 김민교, 박건형, 강성진,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의 레이스는 각 팀이 기사 식당의 추천 메뉴 TOP 20 중 한 가지 메뉴를 선택한 뒤, 택시를 타고 기사님께 추천받은 메뉴가 그 팀이 고른 메뉴와 일치해야하는 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이광수와 하하를 발견한 뒤 차에 태웠다. 남보라는 “고마워요. 내 택시에 타줘서”라고 말했고, 하하는 “보라가 이렇게 커서 운전을 하다니”라며 감격했다.
그러자 남보라는 “저 무사고 2개월이거든요. 걱정마세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광수는 “말하는 것 봐. 너무 사랑스럽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김수로, 김종국, 이광수 팀은 미션에서 승리해 가장 먼저 기사식당 메뉴 선택권을 갖게 됐다. 김수로와 김종국이 메뉴를 고민하는 사이, 이광수가 설렁탕을 외쳤다.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한 거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그 순간 제가 제일 먹고 싶었던 게 설렁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종국은 “앞으로 내가 너 만나면 설렁탕만 사줄거야”라고 말했고, 김수로도 “나도 너 외부에서 만나면 설렁탕만 사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렁탕’을 선택한 이광수는 멤버들과 가까스로 미션을 마치고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꼴찌였다. 결국 룰렛을 돌린 결과 김종국이 최후의 1인으로 선택돼 런닝맨 스태프 150인의 회식 결제를 해야했다.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여자는 경현쓰~라고 해” 구리시장, 반말 올렸다가 SNS ‘참사’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