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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효린-유빈 ‘쇼미더머니’ 깜짝 출연…폭발적인 랩 ‘시선 강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0 11:57
2015년 8월 30일 11시 57분
입력
2015-08-30 11:56
2015년 8월 30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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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효린-유빈 ‘쇼미더머니’ 깜짝 출연…폭발적인 랩 ‘시선 강탈’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이 등장했다.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가 결승전을 펼쳤다.
이날 베이식과 송민호의 1라운드 공연이 끝난 후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 유빈(원더걸스), 효린(씨스타), 길미, 예지(피에스타), 키디비, 캐스퍼, 안수민, 문수아, 헤이즈, 애쉬비, 트루디 등 총 11명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 위에 오른 이들은 ‘언프리티 랩스타’라는 제목의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효린은 “할줄 아는 것 딱 하나 쌈닭이었지. 아마 땅을 파봐 10원 하나 나 올라가. I Tried. 더 높은 곳을 위해 발악하며 둥지를 텄지. 니들이 찬양하는 Respect. 이제 내가 보여줘. Huh”라는 랩을 선보였다.
이어 유빈은 “급이 다르니 맞춰 주지. Like 파퀴아오. 내 랩은 훅처럼 귀에 쏙쏙 박힌다고. 어차피 마지막에 웃는 챔피언은 나고, 잘 봐. 날 위한 리얼리티. 이건 Ma show”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는 오는 9월 11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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