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 베이식 최종우승, 꿈 포기했던 회사원 드디어...감격의 눈물
동아닷컴
입력
2015-08-29 14:56
2015년 8월 29일 14시 5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 베이식 최종우승, 꿈 포기했던 회사원 드디어...감격의 눈물
베이식이 송민호를 누르고 '쇼미더머니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팀 송민호와 산이-버벌진트팀 베이식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식은 결승에 오른 송민호와 2라운드에 걸친 피 튀기는 랩 배틀 끝에 우승했다.
파이널 경연은 총 2라운드의 대결로 관객들의 투표를 받아 승자를 가리는 방식.
1라운드 공연순서는 오후 9시부터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우위를 점한 송민호에게 돌아갔다. 각 팀의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1라운드 무대에서 송민호는 선공을 택했고 지코와 '오키도키'로 기선 제압했다.
베이식은 버벌진트&산이와 '아임 더 맨'으로 무대를 꾸몄다. 앞서 블랙넛 심사를 번복했던 사실을 셀프 디스하는 가사로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 두 사람은 단독 무대를 꾸몄다. 베이식은 '가족'을 주제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좋은 날'을 선보였다.
송민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빅텀+위하여'를 선보이며 '쇼미더머니4'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를 꾸몄다.
드디어 최종 공연비가 공개된 순간. 1.2라운드를 모두 합산한 최종 결과는 베이식이 3,018만원, 송민호가 1,560만원으로 베이식이 큰 격차를 보이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이 결정되자 베이식은 "아직 믿겨지지 않는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힙합씬을 떠나 오랜 시간 평범한 회사원의 삶을 살아왔던 베이식은 식지 않은 래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내의 응원을 입고 '쇼미더머니4' 출연해 우승의 영애를 안았다.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