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제시, 과거 박명수? “너는 병풍. 인상 쓰면 머리털 더 빠지지” 즉흥 ‘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22:11
2015년 8월 28일 22시 11분
입력
2015-08-28 21:59
2015년 8월 28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진짜 사나이’ 제시, 과거 박명수? “너는 병풍. 인상 쓰면 머리털 더 빠지지” 즉흥 ‘랩’
가수 제시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즉흥 랩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제시는 KBS 2TV ‘해피투게더3’ 출연해 즉흥 랩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제시가 한번 게스트로 나온 적이 있다”면서 “(제시)랩 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제시는 MC유재석을 가리키며 “메뚝아 들어봐. 넌 국민 MC 명품”이라며 랩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박명수를 향해 “너는 병풍. 거기 인상 좀 피지. 인상 쓰면 머리털 더 빠지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 3 입소 첫날부터 퇴소위기에 놓였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에서는 유선, 전미라, 김현숙, 사유리, 한채아, 신소율, 제시, 한그루, 유진(CLC), 박규리 등 10인의 여성 멤버들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된다.
사전 녹화에서 멤버들은 훈련소 입소 첫째 날부터 신체검사를 비롯해 체력검정과 제식교육 등 훈련들을 소화했다.
생활관에 들어서자마자 이들이 처음 받은 교육은 관등성명 대기이다. 하지만 한국말이 서툰 제시에게 관등성명인 ‘부사관 후보생’은 생소한 단어.
제시는 계속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단어가 아닌 엉뚱한 단어를 외치는가 하면, 당황한 나머지 웃음을 지어 보여 교관들의 지적을 받았다.
입소 첫 날부터 낯선 군대식 용어에 당황한 제시는 “태어나서 이렇게 겁먹은 적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그는 교관들의 지적을 받자 서러움을 견디지 못해 돌발행동을 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 3는 30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다.
‘진짜사나이’ 제시.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