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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차이’ 안용준♥베니, 오는 19일 결혼… “혼전 임신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5:06
2015년 8월 26일 15시 06분
입력
2015-08-26 15:01
2015년 8월 26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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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베니’
배우 안용준(28)과 가수 베니(본명 배소민·37)가 결혼식을 올린다.
안용준의 소속사 더블케이E&M은 26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안용준이 베니와 소중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면서 “두 사람은 내달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안용준 씨는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는 베니의 혼전 임신 의혹에 대해 “혼전 임신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안용준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첫 등장했다. 이후 그는 ‘사랑과 야망’, ‘반올림’, ‘경성스캔들’ 등 드라마와 ‘첫사랑’,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청춘학당’, ‘하프’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베니는 2004년 상상밴드로 데뷔해 현재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안용준의 가수 데뷔곡인 ‘피너츠송’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베니와 안용준은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용준 베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용준 베니, 축하드려요”, “안용준 베니, 둘이 잘 어울려요”, “안용준 베니, 어떻게 숨기고 만났지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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