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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정준하-강남-김정훈과 日 인증샷…도라에몽에 둘러싸여 ‘얼마나 좋으면’
동아닷컴
입력
2015-08-19 14:46
2015년 8월 19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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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학교’ 심형탁, 정준하-강남-김정훈과 日 인증샷…도라에몽에 둘러싸여 ‘얼마나 좋으면’
배우 심형탁이 ‘학교’ 출연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 여긴 어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일본을. 정준하 형 강남 김정훈 동생들 함께해서 즐거웠어~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심형탁은 정준하, 김정훈, 강남과 함께 도라에몽 캐릭터 인형에 둘러싸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즐거워 보이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8일 방송한 ‘학교’에서는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 가수 김정훈, 방송인 정준하, 배우 심형탁이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재외 한국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았다.
이날 ‘학교’에서 심형탁은 첫 일본행을 앞두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애니메이션 상품 구입처를 미리 확인하는 등 들뜬 모습을 지었다.
이에 정준하는 “드디어 네가 ‘도라에몽’의 고향으로 가는구나”고 말했다. 심형탁은 “우리 일본에 가면 아키하바라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꼭 가야한다”고 받아쳤다.
이후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39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온다는 생각에 한숨도 못 잤다. 도라에몽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취미의 나라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며 일본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학교 심형탁.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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