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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영화 속 비키니 자태보니…젖은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몸매가 ‘엄지 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2 14:39
2015년 8월 12일 14시 39분
입력
2015-08-12 14:38
2015년 8월 12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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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사진
18초 김희정, 영화 속 비키니 자태보니…젖은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몸매가 ‘엄지 척!’
아역 출신 배우 김희정이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18초’에 출연한 가운데, 비키니 자태를 뽐낸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김희정은 과거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공개된 스틸사진 속 김희정은 검은 비키니에 하얀 민소매 티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민소매 티가 물에 젖어 비키니 수영복이 비치면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났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7급 공무원이 홍대의 문제적 인디밴드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김희정은 인디밴드의 보컬리스트 사쿠 역을 맡았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김희정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남자배우가 ‘꼭지’ 아역배우로 유명한 김희정의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을 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18초’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18초 김희정. 사진=18초 김희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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