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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 “백승혜, 눈 코 밖에 안해… 성괴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6:43
2015년 8월 5일 16시 43분
입력
2015-08-05 16:22
2015년 8월 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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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이 아내의 악플러들에게 재치있게 당부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택시’ 송호범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서 “저희 가족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 아내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아내(백승혜)는 눈이랑 코 밖에 안 했다. 성괴(성형 괴물)라는 악플을 자제해달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아빠를 쏙 닮은 삼남매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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