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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열애설, 中 매체 “별장에 함께 들어가 다음날까지” 소속사 "NO!"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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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5:53
2015년 8월 5일 15시 53분
입력
2015-08-05 15:45
2015년 8월 5일 15시 4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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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SNS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 中 매체 “별장에 함께 들어가 다음날까지” 소속사 "NO!"
'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 때 일이다. 관계자들이 다 함께 있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
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
한편, 영화 ‘제3의 사랑’은 이재한 감독의 중국 진출작으로 다음 달 전역에서 개봉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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