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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추측 난무… “여은과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3 18:39
2015년 8월 3일 18시 39분
입력
2015-08-03 18:38
2015년 8월 3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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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여은이 지목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 아가씨’가 퉁키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9대 가왕 자리에 오르게 됐다.
‘복면가왕’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대해 멜로디데이 여은, 베이지, 에이트 주희, 임정희 등이 아니냐고 거론했다.
고추 아가씨는 9대 가왕으로 등극한 후 “상상도 못했다.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거론된 여은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멜로디데이 여은은 ‘복면가왕’에서 나왔던 ‘고추아가씨’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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