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생 서해영 공개한 서인영, 동생 입이 문제?… 학교 땡땡이 걸려 아빠에게 맞고 기절 ‘폭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1 12:13
2015년 8월 1일 12시 13분
입력
2015-08-01 11:50
2015년 8월 1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서인영 동생 서해영. 사진=서해영 서인영
동생 서해영 공개한 서인영, 동생 입이 문제?… 학교 땡땡이 걸려 아빠에게 맞고 기절 ‘폭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이 언니가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쇠몽둥이로 맞은 일을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잠실 얼짱 자매 서인영과 서해영, 뇌섹 남매 오상진과 오민정, 전설의 농구 형제 신성록과 신제록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은 “언니가 학창시절 학교를 안 가서 아빠에게 쇠몽둥이로 맞아 기절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MC 유재석은 “‘쇠몽둥이’말만 들어도 충격적인 사건이다”며 관심을 보였다.
서해영은 서인영의 일명 ‘땡땡이’ 사건을 폭로하며 “언니가 학교를 간다고 가는 척하고 안 간거죠”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야!”라고 소리치며 “그 때 반항심이 불타오를 때 였다”고 애써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언니 서인영의 반응에도 별다른 동요 없이 폭로를 이어가던 서해영은 “사춘기 였잖아요. 대드니까”라며 “(아버지가 들었던)커튼 봉이 쇠몽둥이인지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인영도 “그 큰 거 꺼낼 줄은 몰랐다”며 “반항심 때문에 때리시라고 일어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어났는데 세 대 맞고 기절했다”며 “나중에 확인해보니 쇠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서해영은 “언니 서인영이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대화를 나누면서 볼 일을 본 다”고 털어놔 서인영을 당황케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