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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측 “진세연, 김현중 사건 연예인 J 아니다” 공식 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1 15:51
2015년 7월 31일 15시 51분
입력
2015-07-31 15:36
2015년 7월 31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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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 씨가 언급한 ‘연예인 J’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김현중 사건을 전담하는 법률대리인은 31일 동아닷컴에 “연예인 J는 진세연이 아님을 확신 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 법률대리인은 “진세영의 법률대리인도 맡고 있지만 김현중 사건도 담당하고 있으므로 누구보다 사실관계를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 씨는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 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에 진세연과 소속사는 불쾌감을 드러내며 사실무근이라는 태도를 보였다.
진세연은 31일 오전 자신의 SNS에 “(논란의 주인공은)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는 글로 불편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관계없는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진세연의 소속사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수단을 동원할지 저울질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에도 도가 넘은 악플러들을 찾기 위해 이미 한 차례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진세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 어떻게 진세연이란 생각을 다했을까?”, “진세연, 진짜 억울하겠다”, “진세연, 고소 한 번 당해봐야 정신 차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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