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하객들 앞에서 진한 키스…박수진 엉덩이에 ‘배용준 나쁜 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30 16:44
2015년 7월 30일 16시 44분
입력
2015-07-30 16:42
2015년 7월 30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용준 박수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하객들 앞에서 진한 키스…박수진 엉덩이에 ‘배용준 나쁜 손?’
지난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비공개 결혼 풀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피로연 영상에는 두 사람이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잔잔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신혼부부답게 진한 키스를 나눴고, 배용준이 박수진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스킨쉽을 하기도 했다. 하객들은 이를 보고 탄성을 내질렀다.
이날 방송을 통해 배용준의 웨딩카와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두 사람의 신혼집도 관심을 끌었다.
배용준은 10억여 원의 웨딩카를 타고 결혼식장에 나타나, 자신을 기다리던 일본 팬들 앞을 천천히 지나갔다. 하지만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박수진의 웨딩드레스는 수백에서 수천만원에 이르는 L브랜드의 드레스로, 전지현이 웨딩 촬영용으로 입었던 드레스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성북동 신혼집은 231평으로 시가 85억을 호가하며, 지하만 110평으로 절반은 주차장, 절반은 다용도 공간으로 영화관, 당구장, 골프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만원 에어팟 너무 비싸”…’신세계家’ 애니의 고교 유학시절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작년 합계출산율 0.8명, 4년새 최고… “앞으로 6년이 골든타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