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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시청률 저조로 폐지… 채정안 “많은 추억 얻어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9 13:44
2015년 7월 29일 13시 44분
입력
2015-07-29 10:09
2015년 7월 29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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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썸남썸녀 채정안’
배우 채정안이 ‘썸남썸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정안은 “너무 오랜만의 예능프로그램이라 걱정 반 우려 반의 마음을 안고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덕분에 나 자신을 좀 더 편하게 내려놓을 수 있었다.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추억을 얻어 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모여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채정안은 이 방송을 통해 ‘흥언니’, ‘흥정안’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썸남썸녀’는 3%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로 최종적으로 폐지됐다.
한편 채정안은 8월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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