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김연우 이기고 8대 가왕 등극…제스처만 봐도 ‘이정’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0 17:10
2015년 7월 20일 17시 10분
입력
2015-07-20 17:09
2015년 7월 20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퉁키.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김연우 이기고 8대 가왕 등극…제스처만 봐도 ‘이정’이다?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로 밝혀진 가운데 김연우를 누른 ‘퉁키’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퉁키’가 4~7대 4회 연속 가왕 자리를 지킨‘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누르고 가면을 벗기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가수 김연우로 밝혀졌고, 김연우는 “모두 아시면서 쉬쉬했던 분위기 참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노래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에 김연우를 누르고 가왕자리에 오른 ‘퉁키’는 특유의 제스처로 가수 이정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왼손을 펴는 제스처나, 고음을 부를 때 오른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고개를 살짝 숙이는 등의 습관을 근거로 들었다.
한편 이날 테이는 ‘죠스가 나타났다’, 정수라는 ‘하루 세번 치카치카’,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는 ‘7월의 크리스마스’등으로 나왔으나 탈락하는 수모를 맛 봤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고속정, 쿠바군과 총격전에 4명 사망…루비오 “쿠바 극적으로 변해야” 압박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