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호, 레이디제인과 키스 나누고 ‘썸’ 선택 “내가 못된 남자라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0 16:05
2015년 7월 10일 16시 05분
입력
2015-07-10 16:02
2015년 7월 10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JTBC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과 키스 나누고 ‘썸’ 선택 “내가 못된 남자라면…”
홍진호 레이디제인의 키스가 ‘비즈니스’가 아닌 ‘썸’으로 연결됐다.
9일 방송된 JTBC‘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 레이디제인이 프라하를 여행하고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에게 “나 소원권 있지 않냐”라며 “여기서 뽀뽀해”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뭐라고? 정말로?”라며 “무슨 소리야”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홍진호는 “이 설렘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며 “내가 못된 남자라면 다 집에 가라고 해놓고 소원을 말할 수도 있다”는 말로 레이디 제인의 뽀뽀를 받아냈다.
당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에게 뽀뽀 하려는 순간, 홍진호는 얼굴을 돌려 레이디제인과 입술을 맞췄고 이에 레이디 제인은 “아~”소리를 내며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종 ‘비즈니스’와 ‘썸’을 선택하는 자리에서는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와 ‘썸’을 선택했지만, 레이디제인의 양손 어디에도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홍진호는 아쉬운 표정이 역력했지만, 레이디제인은 “반지가 너무 커서 끼고 나오지 못 했다”면서 목걸이에 걸고 나온 반지를 보여주며 ‘썸’을 선택했다는 것을 홍진호에게 알렸다.
이에 두 사람은 ‘비즈니스’가 아닌 ‘썸’선택한 것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안 혁신”… 외신, 갤럭시 S26 ‘사생활 보호 액정’ 호평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