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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까마귀 훈제이, 캐스팅 비화 공개…“사장님 훈제오리 검색하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5:53
2015년 7월 9일 15시 53분
입력
2015-07-09 15:48
2015년 7월 9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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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까마귀 멤버 훈제이가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손승연과 세발까마귀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컬투는 세발까마귀 훈제이를 보고 “별명이 훈제요리 아니냐”고 묻자, 훈제이는 “실제로 저희 사장님이 훈제요리를 검색하다가 제 영상을 보고 캐스팅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발까마귀는 자신들의 팀명에 대해 “세발까마귀는 ‘삼족오’로 전설 속의 새다. 용을 잡아먹고 산다더라. 뜻이 멋있어서 팀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세발까마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발까마귀 훈제이, 이름 특이하네” “세발까마귀 훈제이, 훈제오리 먹고 싶다”, “세발까마귀, 멋진 음악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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