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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유상무, 장도연에 깜짝 선물… 환호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5:33
2015년 7월 3일 15시 33분
입력
2015-07-03 15:11
2015년 7월 3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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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5일간의 썸머’ 방송 화면 캡처
‘5일간의 썸머 장도연’
‘5일간의 썸머’ 유상무가 장도연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의 상하이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5일간의 썸머’ 유상무는 "춥지?"라며 "내가 옷을 벗어줄 수는 없다. 그런데 준비한 게 있다"고 종이 가방을 내밀었다.
전날 유상무는 데이트 내내 추워하는 장도연을 위해 직접 외투를 구입했다. 그는 "내가 여자 옷을 사본 적이 없다"며 부끄러워했다.
옷 선물을 받은 장도연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하물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처음이다. 남자한테 옷 받아봤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5일간의 썸머’ 장도연과 유상무는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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