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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 올랜도 블룸도 열애 중?
동아닷컴
입력
2015-07-01 17:18
2015년 7월 1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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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라고 미국 매체 US위클리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Miranda Kerr)는 지난달 27일 캘리포니아의 베니스 해변 근처 음식점에서 에반 스피겔(Evan Spiegel)과 다정히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에반 스피겔은 메신저 스냅챗(Snapchat)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1990년 생)로 알려진 인물이다.
당시 두 사람을 목격한 사람은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라며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의 열애 사실도 확인됐다.
지난달 29일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위치한 한 스시 음식점에서 올랜도 블룸은 브라질 모델 루이자 모레스(Luisa Moraes)와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3년, 미란다 커와의 3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현재 4살배기 아들 플린이 있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비호감”,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올랜도 블룸 잘 됐으면 좋겠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그냥 잠깐 데이트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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