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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갈수록 핫한 라인업… 관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7 17:01
2015년 6월 27일 17시 01분
입력
2015-06-26 16:37
2015년 6월 26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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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는 멤버가 일부 공개됐다.
지난 2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MBC 2015 ‘무한도전 가요제’가 시작을 알렸다. 10주년 기념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이 쏟아졌다.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개성 만점의 가수 군단들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한 매체는 “밴드 혁오가 25일 MBC ‘무한도전’ 촬영에 참여했다.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MBC 관계자는 한 매체에 “가수들이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불렀다”며 “팀을 정할 때 더 큰 재미를 줄 것 같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올림픽대로 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 등 홀수 해마다 가요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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