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언급 해명…한선화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6 14:36
2015년 6월 26일 14시 36분
입력
2015-06-26 14:35
2015년 6월 26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언급 해명…한선화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그룹 내 불화설을 해명했지만 한선화가 SNS에 또 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전효성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크릿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전효성은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며 불화설에 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정하나가 방송에서 멤버들 술버릇을 얘기한 것을 두고 벌어진 일”이라며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는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한선화는 방송 후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또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시크릿 멤버 정하나는 Mnet ‘야만TV’에서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해당 방송장면을 캡쳐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SNS에 게재해 불화설에 휘말린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