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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시즌3’ 유병재, YG 입사 후 변화 고백…“B급 정서 잃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1:26
2015년 6월 26일 11시 26분
입력
2015-06-26 11:23
2015년 6월 26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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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엔터테인먼트 입사 후 변화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여심 저격수 특집으로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YG 입사 후 B급 정서를 잃어버렸다”는 의혹에 대해 “그렇기는 하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난 아직도 B급이고, 가난하다고 이야기 하는 게 거짓말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유병재는 “50평대 아파트와 악동뮤지션이 타던 차를 지급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얘기해주신 건 아닌데 악동뮤지션이 축제 때 타던 차를 받았다. 그런데 악동뮤지션 스티커가 안 떼어지더라”고 말했다.
50평 대 아파트에 대해서는 “아직 가 본적은 없다. 사 주신 것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YG에 입사한 지 일주일, 보름 정도 됐는데 날 어떻게 쓸 지 기사를 통해 본다. 아직 양현석 사장님을 못 만났다”고 밝히며 “사장님 뵐까 싶어 회사 주변을 기웃거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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