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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한달 수입 공개 “외제차 한두 대 값 벌 때도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5 09:43
2015년 6월 25일 09시 43분
입력
2015-06-25 09:34
2015년 6월 25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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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가 ‘라디오스타’에서 수입을 공개했다.
2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는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해 임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예정화는 과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외제차 1대~2대정도 번다”고 밝힌 것에 대해 물었다.
예정화는 “박명수 씨가 굳이 외제차, 수입차 비교를 해달라고 해서 ‘수입차 1~2대 값 정도’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비정규직이라 0원이 들어올 때도 있다고 얘기했다. 많이 들어올 땐 있고 없을 땐 없다”고 해명했다.
MC들이 “한 달에 1~2대 값은 벌어본 적 있다는 얘기냐”고 하자 예정화는 “있는데 (수입이)0원일 때도 있다”며 미소지어 보였다.
‘라디오스타 예정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예정화, 프리랜서들이 다 뭐 그렇죠”, “라디오스타 예정화, 뭐 하길래 그렇게 벌었지?”, “라디오스타 예정화, 요즘 방송 나오니까 많이 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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