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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 ‘프로듀사 마지막회’ 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 과시 ‘최강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1 12:09
2015년 6월 21일 12시 09분
입력
2015-06-21 12:07
2015년 6월 21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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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김선아가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 서수민) 마지막회에서는 변대표(나영희 분), 지니(제이니 분)와 다정 작가(김선아 분)의 대기실 기싸움이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직뱅크' 대기실에 앉아있던 다정 작가는 변대표와 지니가 왔는데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에 변대표는 "여기가 작가 대기실이냐?"고 말했고 다정 작가는 "아 온 거예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다정 작가는 지니의 몸을 위아래로 한 번 싹 훑어보며, "저는 코디신줄. 연예인 비주얼 아니시라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변대표와 지니, 매니저 실장은 다정 작가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드러난 볼륨 몸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정 작가는 다시 한번 지니의 몸을 훑어본 뒤 "전 진짜 코딘줄"이라고 말해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김다정 역을 맡은 김선아는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으며, 2014년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 엄친아보다 영향력 있는 사장님의 아친딸(아빠 친구 딸) 김선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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