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건·장서희에 ‘초콜릿 기습키스’…“어머, 나 어떡해”
동아닷컴
입력
2015-06-19 15:48
2015년 6월 19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윤건과 배우 장서희가 18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모습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서희는 가상 결혼 배우자인 윤건에게 해줄 디저트를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윤건은 요리를 하는 아내(장서희)를 지긋이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러면서 윤건은 장서희에게 “오늘 자기가 집중하는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예뻐 보인다”며 장서희를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이에 장서희는 “진짜?”라고 되물으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윤건은 이어 장서희가 만들고 있는 디저트에 사용 되고 있는 초콜릿을 집어 들며 “초컬릿 먹을래?”라고 장서희에게 권했다.
장서희는 아무 말 없이 초콜릿을 향해 입을 내밀었으나 윤건은 이내 초콜릿을 뒤로 빼는 장난을 반복하며 흡사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윤건은 초콜릿을 자신의 입에 넣고 장서희의 머리를 휘감은 체 기습적인 실제 키스를 했다.
뿐만이 아니었다. 윤건은 자신의 입에 있던 초콜릿을 장서희의 입으로 전달하며 이른바 ‘초콜릿 키스’를 과감하게 했다. 장서희는 놀람의 외마디만 외친 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 후 약 10초간 윤건과 장서희는 서로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윤건은 남자답게 장서희에게 맛이 어떤지 물었고 장서희는 쑥쓰러움에 주저앉아 “어머 나 어떻게 해. 이 상황을 어쩜 좋아”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금 수송기 추락해 22명 사망…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송언석 “민주당에 TK통합법 처리 강력 촉구”
“김건희 목걸이” 반클리프 두 달 만에 또 가격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