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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손석희 진행 ‘뉴스룸’ 출연… 기대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8 17:38
2015년 6월 18일 17시 38분
입력
2015-06-18 17:31
2015년 6월 18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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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동아닷컴DB
‘지드래곤 손석희’
지드래곤이 JTBC ‘뉴스룸’을 찾아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JTBC는 18일 “3년만의 컴백 후 월드 투어와 현대미술 전시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지드래곤이 이날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국내외 작가들과 지드래곤이 협업한 작품들이 전시 중이다.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는 지드래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뉴스에 출연해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와 10년차 빅뱅의 리더로서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그동안 해외 내한 스타는 물론, 좀처럼 TV에서는 보기 힘든 대중·문화계 인물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손석희 앵커와 지드래곤의 만남은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뉴스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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