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3일간 일탈 가능하다면 클럽 가보고 싶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5 17:11
2015년 6월 15일 17시 11분
입력
2015-06-15 17:10
2015년 6월 15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사진=tvN 삼시세끼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3일간 일탈 가능하다면 클럽 가보고 싶다”
영화 ‘쓰리 썸머 나잇’에 출연한 손호준의 클럽 발언이 화제다.
배우 손호준은 15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3일간 일탈이 가능하다면 클럽을 가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날 손호준은 김상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동욱, 임원히, 윤제문, 류현경과 함께한 자리에서 “영화처럼 실제로 3일간 일탈을 할 수 있다면 클럽을 가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떤 것을 즐기고 싶냐는 질문에는 “그냥 이것저것”이라고 말끝을 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만들었다.
같은 자리에 나온 임원희가 “혼자 여행을 가보고 싶다”며 “울릉도 같은 곳에서 고독의 끝을 달려보고 싶다”고 말하자, 손호준은 “다시 대답하면 안 되냐”며 “나만 이상해지는 것 같다”면서 등산으로 정정하는 모습을 보여 또 다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손호준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의 배경에 대해 ‘삼시세끼’ 만재도를 언급하며 “만재도는 섬이고 휴식보다는 삶과 관련된 곳이다”며 “해운대와 느낌이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손호준은 “휴가를 떠난다면 만재도로 가고 싶다”며 ‘삼시세끼’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이철희 칼럼]김정은은 트럼프의 ‘러브레터’를 기다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