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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박보영·민아, 몸무게 엉겁결에 공개… 닮은꼴 자매의 몸무게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0:47
2015년 6월 15일 10시 47분
입력
2015-06-15 10:46
2015년 6월 15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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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민아’
배우 박보영과 걸스데이 민아가 얼떨결에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박보영과 민아는 14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2일)’의 ‘여자사람친구’ 특집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1박 2일’멤버들과 함께 춘천의 놀이동산에서 게임에 참여했다. 제작진들은 어린이들이 타는 ‘50kg이하 전용 놀이기구’를 보여주며, 이 놀이기구를 타면 게임 재도전의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민아는 놀이기구에 도전한다며 체중계에 섰지만 “나는 안 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50kg 이하인 박보영이 놀이기구를 탔다. 박보영은 자신만만했던 처음과 다르게 비명을 질렀다. 박보영은 “무섭다. 이걸 아이들이 탄다는 게 말이 안된다”라며 고개를 흔들었다.
한편 박보영 민아 외에 이날 ‘1박2일’에는 배우 문근영, 가수 코요태 신지, 이정현, 코미디언 김숙 등이 출연했다.
‘박보영 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영 민아, 민아 너무 귀엽다”, “박보영 민아, 박보영 진짜 아담하다”, “박보영 민아, 둘이 너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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