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장석현 본 이지혜, SNS통해 “정말 눈물이 납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5 10:32
2015년 6월 15일 10시 32분
입력
2015-06-15 10:28
2015년 6월 15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장석현,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장석현 본 이지혜, SNS통해 “정말 눈물이 납니다…”
‘복면가왕’의 ‘베토벤 바이러스’의 정체가 혼성그룹 ‘샵’의 리더 장석현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이하 베토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가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베토벤’과 ‘어머니’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어머니’는 정확한 음정과 고음 가창력을 뽐냈고, ‘베토벤’은 허스키 보이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판정단 투표 결과 1라운드 경연의 승리는 ‘어머니’에게 돌아갔다. 패배한 ‘베토벤’은 솔로곡인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베토벤’의 정체는 199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혼성그룹 ‘샵’의 리더 장석현이었다.
장석현은 “가면을 벗는 순간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며 “가수로 인정받고 싶다기보다 그저 샵에 장석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주면 좋겠다. 혼자 다 하니까 힘들더라. 서지영, 이지혜가 참 힘들었겠구나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샵’의 멤버 이지혜도 방송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장석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사진과 함께 “정말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아팠는지 알기에. 정말 멋지다 장석현. 넌 영원히 샵의 리더야”라는 글을 올리며 응원했다.
한편, ‘베토벤’과 대결을 펼친 ‘어머니’의 정체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를 지목하며 “고음의 목소리부터 마이크 잡는 자세, 서 있는 자세가 정은지”라고 추측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李 공소취소 모임’ 성격 두고 논란 거세져… 계파모임 부인에도, 일부선 “명칭 바꿔야”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