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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르스, 부산서 두 번째 양성 반응자…‘회사 임직원 24명 등 모두 412명 자택 격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3 10:20
2015년 6월 13일 10시 20분
입력
2015-06-13 03:00
2015년 6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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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르스, 부산서 두 번째 양성 반응자’
부산서 두 번째 메르스 양성 반응자가 나왔다.
지난 12일 부산시는 부산서 두 번째 메르스 양성 반응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동래구에 있는 컴퓨터 관련 회사에 근무하는 이모 씨(31)가 현재 수영구 남천동 좋은강안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오후 5시40분께 1차 검체의뢰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부산서 두 번째 양성 반응자 소식을 발표했다.
부산시와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부산서 두 번째 양성 반응자 이 씨가 근무한 회사와 좋은강안병원, BHS한서병원, 부산센텀병원을 대상으로 1차 역학조사와 함께 병원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접촉자 수가 최소 711명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부산시는 접촉자 중 이날 오전 7시 현재 이씨가 입원했던 좋은강안병원 환자와 의료진 89명을 비롯해 BSH한서병원 291명, 부산센텀병원 8명과 이씨의 회사 임직원 24명 등 모두 412명에 대한 자택격리를 완료했다.
주소가 울산인 이씨의 회사 동료 1명은 울산시에 자택 격리토록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병원과 회사 외에 이 씨가 찾았던 식당 2곳의 접촉자는 6명으로 파악됐는데 모두 자택 격리됐다. 나머지 접촉자에 대해서도 이날 중으로 자택격리 등 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접촉자는 연락이 되지 않거나 아직 인적사항이 파악되지 않은 이들로 3개 병원 환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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