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완종 리스트’ 홍문종 검찰 출석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8:02
2015년 6월 8일 18시 02분
입력
2015-06-08 09:50
2015년 6월 8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검찰에 출석한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 (사진= 동아DB)
‘성완종 리스트’ 8인의 정치인 중 세 번째로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검찰에 8일 출석했다.
故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대선 직전 2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홍문종 의원은 이날 낮 12시 40분쯤 서울고검청사에 출석했다.
홍 의원은 조사에 앞서 “국민적 의혹을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 한 점 의혹 없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지난 4일 리스트에 등장하는 정치인 중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총리를 제외한 6명으로부터 서면질의서에 대한 답변서를 받아 검토한 뒤 추가 조사가 필요한 홍 의원의 소환을 통보한 바 있다.
검찰관계자는 “기존 자료와 진술, 당사자 답변내용이 접점에 있지 않고 답변이 비어있는 부분이 있다”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 당사자가 직접 진술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했다”며 소환 이유를 제시했다.
홍문종 의원은 성 전회장으로부터 대선 직전 2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상황이다.
성 전회장은 지난 4월 자살 직전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2012년 대선 시기 홍문종 의원에게 2억 원을 현금으로 전달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출석한 홍 의원을 상대로 성 전회장으로부터 2억 원을 받았는지 등을 물을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