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옥, 교생시절 사진 공개… “공주 제시카 고메즈로 불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5 15:25
2015년 6월 5일 15시 25분
입력
2015-06-05 15:23
2015년 6월 5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옥’
유승옥의 교생 실습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MC 추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럭키제이 제시, 배우 서우,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교생 실습을 나갔다가 캐스팅 됐다고 들었다. 교대를 나왔냐”고 질문했고, 유승옥은 “부모님이 정해준 학교를 갔다”고 답했다.
이어 유승옥은 “공주대학교 농업 관련 학과를 갔다”라며 “선생님이 ‘생물, 식물, 동물, 원예’ 중에 고르라고 해서 생물이 뭔가 좋아 보여서 골랐다. 알고 보니까 농기계를 다루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MC 유재석이 “별명이 공주대 제시카 고메즈 였다고 한다”고 말했고, 유승옥은 쑥스러워 하며 “아니다. 저는 몰랐는데 소속사 대표가 그 소문을 듣고 학교로 찾아 왔다”고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유승옥의 공주대 교대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보정이 과하게 된 사진을 본 유재석은 “눈에 저거 바둑알이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승옥은 “수정도 하고 화장도 진하게 했지만 제발 좀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당황스러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승옥, 사진 보니 정말 얼짱 같다”, “유승옥, 사진 아니어도 예쁜데요”, “유승옥 교생 실습할 때 인기 많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1~3위 해운사… 중동行 화물예약 중단… 20조 규모 K수출 비상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