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과거 MV에서 강렬한 베드신 ‘이때부터 시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4 13:19
2015년 6월 4일 13시 19분
입력
2015-06-04 13:17
2015년 6월 4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사진=태양 뮤직비디오 캡쳐 이미지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과거 MV에서 강렬한 베드신 ‘이때부터 시작?’
그룹 빅뱅의 태양과 민효린의 열애설에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이를 인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태양과 민효린이 교제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축하할 일”이라고 밝혔다.
양현석 대표 또한 “태양에게 확인한 결과 민효린과 열애가 맞다”며 태양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양현석 대표는 “태양이 처음 여자 친구를 사귀는 것이다”라며 “연애 경험이 노래할 때나 무대에 설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해 6월 발표한 태양의 솔로 음반 타이틀 곡 ‘새벽 한시’뮤직비디오를 통해 태양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민효린은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이별 하고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해, 강렬한 키스와 베드신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온라인을 통해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집권세력됐다고 맘대로 다 할 수 없어…국민 지성의 무서움 잊지 말아야”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노르웨이 美 대사관서 폭발음…인명 피해는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