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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파무침, 3가지 종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8:05
2015년 6월 3일 18시 05분
입력
2015-06-03 17:16
2015년 6월 3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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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파무침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파무침 종류는 대략 3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나는 기름과 고춧가루 베이스, 또 하나는 간장과 식초 베이스, 그리고 최근엔 초고추장을 응용한 파무침이 유행이다”고 설명했다.
백종원표 초간단 파무침은 진간장, 양조식초, 설탕, 고춧가루, 간 마늘만 있으면 완성된다.
백종원은 “국간장보다 단맛이 강한 진간장을 많이 넣고 양조식초를 첨가한다. 여기에 설탕을 적당히 넣어 단맛을 낸다. 다음 액체가 약간 뻣뻣해지도록 고춧가루를 과하게 넣고 간마늘 역시 과하게 넣는다”고 조리 과정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양념장을 파에 넣어 버무린다. 이때 참기름을 살짝 첨가한다. 양념장에 넣은 식초가 참기름과 만나면 묘한 맛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이날 직접 통돼지 해체 시범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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