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AOA 컴백확정…‘걸그룹 대전’ 뜨거워진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03 11:09
2015년 6월 3일 11시 09분
입력
2015-06-03 11:05
2015년 6월 3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여름 ‘걸그룹 대전’에 참여하는 인기 걸그룹들이 속속 컴백일정을 확정하고 있다.
AOA는 6월 중순 새 앨범을 발표하기로 했고, 걸스데이는 7월6일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3일 FNC 홈페이지 내 ‘FNC톡’ 게시판을 통해 “팬 여러분께서 많이 기다리셨을 걸그룹 AOA의 컴백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6월 중순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AOA는 지난해 ‘짧은 치마’를 시작으로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또 각 멤버들은 활발한 개별 활동으로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널리 알려와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다.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는 7월6일 정규앨범으로, 지난해 ‘달링’ 이후 1년 만에 컴백한다.
걸스데이는 그동안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음악사이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키워왔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이틀곡 선정이 오래 걸려 애초 계획보다 컴백이 많이 늦어져 꼭 1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며 “신중하게 곡을 결정한 만큼 많은 분들이 걸스데이의 새 앨범을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자 단속에 年 7100억 투입…野 “예산 낭비” 세출법안 제동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1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정부 “투자 늘려라” 지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