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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열애 인정, 2년째 교제 중… 아이돌·배우 커플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0:36
2015년 6월 3일 10시 36분
입력
2015-06-03 10:09
2015년 6월 3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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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벽 한시’ M/V캡처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열애를 인정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태양과 민효린이 교제중인 게 맞다. 축하할 일”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확인해줬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태양과 민효린이 2년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양과 민효린은 이미 관계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커플이라는 것이다.
‘열애 인정’ 민효린은 지난해 6월 발표한 태양의 솔로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열애 인정’ 민효린은 지난 200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와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태양은 현재 빅뱅으로 컴백해 ‘MADE’ 시리즈의 ‘M’과 ‘A’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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