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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삼시세끼 정선편’ 출연한다… 박신혜 뛰어 넘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7:19
2015년 6월 2일 17시 19분
입력
2015-06-02 17:17
2015년 6월 2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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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보아’
가수 보아가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보아는 다음주 촬영을 진행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정규 8집인 타이틀곡 ‘Kiss My Lips’로 활동하고 있는 보아는 2주간 출연한 여자 게스트 박신혜와 이번 화에 출연하는 지성에 이어 ‘삼시세끼’ 정선편에 출연할 예정이다.
보아는 ‘삼시세끼’ 사상 첫 여자 가수 게스트다. 앞서 지난 정선편 시즌1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게스트로 활약한 적은 있지만 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게스트들은 모두 배우였다.
보아의 ‘삼시세끼’ 출연분은 이달 말 방송된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서진·김광규·옥택연이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보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보아, 재밌겠다”, “삼시세끼 보아, 박신혜가 가면 아쉬울 것 같았는데 보아가 온다니 환영이다”, “삼시세끼 보아, 삼시세끼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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