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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베이비… 오는 11월 출산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0:35
2015년 5월 21일 10시 35분
입력
2015-05-21 10:06
2015년 5월 21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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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임신 14주차로 올 11월쯤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상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남상미는 임신 14주차로, 오는 11월 말쯤 출산할 예정이다.
‘임신 14주차’ 남상미는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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