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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 레이먼킴, 이연복 셰프에 “이젠 존경 안해…그냥 동네 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7 12:01
2015년 5월 17일 12시 01분
입력
2015-05-17 11:59
2015년 5월 17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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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이연복’
레이먼 킴 셰프가 이연복 셰프에 대해 뒤끝을 작렬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야생 실미도에서 신개념 음식 전쟁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먼 킴 셰프는 막내 최희에 이어 전 출연진 앞에서 억지로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레이먼 킴 셰프는 블루팀 팀원들에게 “원래는 춤 시켰을 때 안 하고 성질내고 나가려 했는데 이연복 셰프님이 계시니까 최대한 예의를 지키려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내 레이먼 킴 셰프는 “근데 이연복 셰프가 시켰다”고 발끈한 뒤 “이젠 존경 안해. 그냥 동네 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레이먼킴 춤 보고 빵터쳤다”, “이연복 셰프 너무 귀여우셔”, “레이먼킴 이젠 춤추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드팀 멤버로는 이연복 셰프 양준혁 홍석천 정가은 송보은이, 블루팀 멤버로는 레이먼 킴 셰프 최성조 기욤 최희 정아름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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