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라임씬’ 시우민, 완벽 연기로 출연진 속여… ‘천재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13:38
2015년 5월 14일 13시 38분
입력
2015-05-14 12:03
2015년 5월 14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크라임씬2’ 방송 캡처
‘크라임씬 시우민’
‘크라임씬′ 시우민이 완벽한 연기로 범인 검거를 피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 6회에서는 초호화 유람선에서 벌어진 ‘크루즈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 추리게임을 펼치는 출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탐정 역을 맡은 장진 감독은 시우민(시 매니저)을 선택했지만, 나머지 출연진들은 물증과 동기가 명확했던 장동민(장항해)을 최종 범인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크라임씬′ 최종 범인은 바로 시우민이었다. 시우민은 녹화 전부터 몸이 좋지 않다며 꾀병을 부리고, 증거물이 등장할 때는 태연히 대처하는 등 엄청난 연기력으로 모두를 감쪽같이 속였다.
범인 검거에 실패하자 프로그램 룰에 따라 시우민은 상금 400만 원을 획득했다.
한편 게스트로 등장해 3회 연속 활약하던 시우민은 이날 방송에서 ‘크라임씬2’의 마지막 인사를 남겨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건보공단, 담배 회사 상대 ‘500억원대 소송’ 2심도 패소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