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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파혼한 엘리자베스 올슨, 톰 히들스턴과 열애설… 어디서 만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7:45
2015년 5월 11일 17시 45분
입력
2015-05-11 17:42
2015년 5월 11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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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
배우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에스 위클리(US Weekly) 등 외신에 따르면 7일 ‘어벤져스1’의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스칼렛 위치’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최근 호감을 가지고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를 비롯해 뮤지컬 영화 ‘아이 소우 더 라이트’(I Saw the Light·2015)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서로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지인은 “진지한 사이는 아니에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둘은 급하게 열애를 인정하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그들이 서로 떨어져 있을 때 문자 하는 사이라는 건 확실하죠”라고 덧붙였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1월 보이드 홀브룩과 약혼을 취소하고 헤어진 상태이며, 이 타이밍은 톰 히들스턴에게 더 없이 완벽한 기회였을 것이다.
또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새로운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싶어합니다. 그녀는 지금 행복해 해요”라며 엘리자베스 올슨이 톰 히들스턴을 만나 행복하다고 전했다.
아직 이들이 열애에 대해 공식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첫 공식 커플이 된다.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 거짓말인 듯”,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 아직도 보이드 홀브룩이랑 사귀는 줄 알았다”,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 둘 다 매력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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