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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임신, 예비 부모 된 소감 전해... “초반이라 태명은 아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6:47
2015년 5월 11일 16시 47분
입력
2015-05-11 16:38
2015년 5월 11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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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교진 인스타그램 캡처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다른 패널들의 요란한 축하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정말 쑥스럽다. 임신 초기라 소식을 알리기가 어려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임신 소식을 듣고 울더라”며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며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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