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종달새 복면가왕=진주?…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맞췄던 누리꾼 진주 지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1 14:20
2015년 5월 11일 14시 20분
입력
2015-05-11 13:48
2015년 5월 11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사진=MBC ‘복면가왕’
종달새 복면가왕=진주?…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맞췄던 누리꾼 진주 지목?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딸랑딸랑 종달새’가 3대 복면가왕 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딸랑딸랑 종달새’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1,2대 복명가왕 자리를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딸랑딸랑 종달새’도 이에 질세라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와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종달새 분께 ‘복면가왕’을 넘겨야 되지 않을까 싶다”며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3대 ‘복면가왕’을 차지했고, 6주 만에 가면을 벗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누리꾼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 루나였다.
정체가 밝혀진 루나는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것 같았다. 그런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곡을 드러내는 것이 어려웠다. 나도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전 방송에서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면서 “입이 가벼운 편인데, 저희 엄마도 몰라서 입이 근질거린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네일아트 일치설’을 주장하며 일찌감치 루나를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유력한 후보로 올려놨다. 이후 루나가 네티즌의 눈을 의식해 장갑을 끼고 나오면서 추정은 점차 확신으로 바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를 가수 진주로 지목하고 있으며, 또 한 차례 누리꾼들의 예상이 맞을지 눈길을 끌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